Hobby · 이 취미는 왜
남자의 취미
남자가 돈과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그리고 왜 거기에 쓰는가. 장비 소개가 아니라, 그 취미가 그 사람에게 무엇을 해주는지를 씁니다.
아직 실린 편이 없습니다
취미는 가장 정직한 지출입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돈과 시간을 쓰는 자리이고, 그래서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가 가장 잘 보입니다. 이 코너는 그 지점만 봅니다. 무엇을 사라는 글은 여기에 오지 않습니다.
이 코너가 쓰는 방식
Stance
01
장비가 아니라 시간을 봅니다
무엇을 샀는지보다 몇 시간을 썼는지가 그 사람을 설명합니다. 장비는 그 시간을 설명할 때만 나옵니다.
02
왜 하필 그것인지를 묻습니다
낚시와 오디오와 만년필은 서로 닮은 구석이 있습니다. 그 닮은 자리가 이 코너의 본문입니다.
03
그만둔 취미도 씁니다
남은 것만 쓰면 반쪽입니다. 왜 그만두었는지는 왜 시작했는지만큼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편성 예정
Next 확정 전에는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편성 예정시계 — 시계를 사는 남자는 무엇을 사는가
- 편성 예정장비병 — 오디오 · 낚시 · 만년필, 왜 장비부터 사는가
- 편성 예정혼자와 같이 — 혼자 하는 취미와 같이 하는 취미
- 편성 예정그만둔 것 — 삼 년을 하고 접은 취미가 남긴 것
시계 편을 쓰기 위해 모은 자료입니다. 브랜드 스토리 42곳, 정가 73모델, 중고 시세 89모델. 정가와 체결가와 호가는 성격이 달라 섞지 않고 정리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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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알려 드립니다.
한 주에 한 남자, 목요일 아침에 한 통입니다. 남자의 취미의 첫 편도 메일로 먼저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