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WHY — 저 남자는 왜 저러고 사는가
2026 가을
제 1호
MEN’S WHY멘즈와이
인물 014 · 이유 3 같은 결정의 이유를 십육 년에 걸쳐 세 번 다르게 말했다.
남자 레포트 · 이 남자는 왜

추성훈 Choo Sung-hoon

그는 이유를 세 번 다르게 말했다

2008년에는 파벌을 말했고, 2023년에는 훈련 방식을 말했고, 2024년에는 다시 판정을 말했다. 이 편은 어느 쪽이 맞는지 가리지 않는다. 가릴 자료가 없고, 그건 이 매체가 할 일도 아니다.

무너짐 · 소속시점 · 스물여섯 채운 것 · 승부돌려줌 · 미확인
전문 읽기 2026.09.19 · 결정 2건 · 출처 4

이번에 실린 글

In this issue 남자 레포트 전체 →
멘즈와이가 한 편에서 하는 일

한 남자의 한 가지 결정을 다룹니다. 이해가 안 되는 행동 하나에서 시작해, 그가 통과한 것을 적고, 그래서 당신은으로 끝냅니다. 교훈으로 맺지 않습니다. 질문이거나, 그 남자가 실제로 한 행동입니다.

네 개의 코너

Sections 전부 「왜」로 씁니다

코너가 달라도 질문은 하나입니다. 왜 그렇게까지 하는가. 사람이 축이고, 옷·운동·취미는 그 사람이 통과한 자리입니다.

남자 레포트

Report · 이 남자는 왜 전체 →

정주영은 왜 그랬을까, 톰 하디는 왜 그랬을까. 이유를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 남자만 씁니다. 다섯 유형이 모두 채워졌습니다. 몸이 좋은 남자가 아니라 설명이 되는 남자. 중독·수감·질병의 연도와 기간은 편을 쓰기 전에 그 사람 것만 따로 검증합니다.

  • 실림 014추성훈 Choo Sung-hoon — 그는 이유를 세 번 다르게 말했다
  • 실림 015최영의 Mas Oyama — 전해지는 것과 남는 것
  • 실림 012조지 클루니 George Clooney — 그는 소파를 빌려준 값을 쳤다
  • 실림 013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 그는 비어 있던 것이 아니었다
  • 편성 예정데이비드 고긴스 David Goggins · 브라이언 크랜스턴 Bryan Cranston

남자의 옷

Clothes · 이 옷은 왜 전체 →

무엇을 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옷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를 씁니다. 군복에서 온 것, 노동복에서 온 것, 남은 이유가 있는 것. 값은 맨 뒤에 옵니다.

  • 실림왜 좋은 청바지인가 — 값이 아니라 원단과 봉제로 갈린다
  • 편성 예정가죽자켓은 왜 나이가 들수록 어울리는가
  • 편성 예정501이 70년 동안 크게 바뀌지 않은 이유
  • 편성 예정어깨만 맞으면 나머지는 고칠 수 있다

남자의 운동

Training · 이 몸은 왜 전체 →

운동법을 씁니다. 다만 동작 하나에 근거 하나를 붙입니다. 몇 킬로를 들었는지가 아니라 왜 그 방식으로 몇 년을 계속했는지가 본문입니다.

  • 관련엘링 홀란드 — 잠을 일보다 위에 두는 방식 (남자 레포트)
  • 편성 예정15년을 계속한 사람들의 공통점 — 주 몇 회였나
  • 편성 예정마흔에 시작하는 사람이 처음 3개월에 지키면 되는 것
  • 편성 예정근력과 지구력 중 먼저 오는 쪽

남자의 취미

Hobby · 이 취미는 왜 전체 →

남자가 돈과 시간을 어디에 쓰는가, 그리고 왜 거기에 쓰는가. 장비 소개가 아니라 그 취미가 그 사람에게 무엇을 해주는지를 씁니다.

  • 편성 예정시계를 사는 남자는 무엇을 사는가
  • 편성 예정왜 장비부터 사는가 — 오디오 · 낚시 · 만년필
  • 편성 예정혼자 하는 취미와 같이 하는 취미

남자의 물건

Gear · 그 남자가 쓰는 것 남자의 물건 전체 →

기사에서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상품을 파는 칸이 아니라 고르는 근거를 모아둔 자료입니다. 브랜드와 값과 시세를 실물 데이터로 둡니다.

Denim

데님

71브랜드

국내에서 실제로 살 수 있는 데님 브랜드와 값, 중고 시세, 취급 편집숍까지. 밑위·무게·원단으로 고르는 축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Leather

가죽자켓

86브랜드

A-2와 라이더스가 어디서 왔는지부터. 계보를 먼저 보고 브랜드를 봅니다. 형태마다 원래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이 지금 생김새를 정했습니다.

Watch

시계

42브랜드

브랜드 스토리 42곳, 정가 73모델, 중고 시세 89모델까지 자료는 모였습니다. 정가와 체결가와 호가는 성격이 다르므로 섞지 않고 내려면 한 번 더 손이 필요합니다.

이 매체가 지키는 것

Rules

검증한 것만 씁니다

실존 인물의 중독·수감·질병은 연도와 기간을 따로 확인한 뒤에 씁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비워 둡니다. 각 편 끝에 출처를 답니다.

교훈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신은」은 하라는 말이 아니라 그 남자가 실제로 한 행동입니다. 판단은 읽는 쪽에 둡니다.

다루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범죄 피해자가 있거나 죽음으로 끝난 인물은 다루지 않습니다. 멋으로 소비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Newsletter

한 주에 한 남자,
메일함으로 보내 드립니다.

그 주에 실린 편의 전문과, 웹에 올리지 않은 취재 메모를 함께 보냅니다. 보내는 날은 목요일 아침이고, 한 주에 한 통을 넘기지 않습니다.

구독은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메일 외의 용도로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