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가 대마초를 건넴. 시니어 본인이 뒤에 인정 — "우리가 한 짓은 바보짓이었다"
1,2
1996.06
권총 · 코카인 · 헤로인 소지로 체포. 2주 뒤 이웃집 무단침입으로 다시 체포
3,4
1999.08.05
주립교도소 3년 선고
3
1999.08.25
코코란 교도소 이감. 12개월 복역 후 2000년 조기 석방
3
2001.04
컬버시티에서 코카인 영향 상태로 체포. 「앨리 맥빌」에서 해고
3,5
2003.07 무렵
태평양 연안 고속도로 드라이브스루. 차에 마약을 실은 채였다. 버거를 먹고 그 자리에서 전부 바다에 던짐
6,7
2003
윙춘 시작. 사부 에릭 오람. 이후 23년째
8,9
2003
「싱잉 디텍티브」. 아무 보험사도 그를 받아주지 않자 멜 깁슨이 보증금을 대신 냄
10,11
2008
「아이언맨」. 스크린 테스트로 스튜디오를 뒤집음
12
2011.10
제25회 아메리칸 시네마테크 어워드. 시상자로 멜 깁슨을 직접 지목하고, 무대에서 업계에 그를 용서하라고 말함
10,11
2024.03
「오펜하이머」로 첫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세 번째 후보만에
13
하디와 다른 점. 하디의 연표는 전환점이 한 번이고, 이 사람은 실패가 반복되는 구간이 5년입니다.
체포 → 재활 → 체포 → 수감 → 복귀 → 해고. 원고에서 이 반복을 줄이면 안 됩니다. 반복 자체가 이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02
결정
3건 · 각 1편
이 항목에서 릴스 세 편이 나옵니다. 한 편에 결정 하나씩입니다.
결정 01 — 릴스 1편
햄버거 하나에 바다로 던지기로 한 것
이상한 점
감옥에서 1년을 살고도 못 끊은 사람이, 끊은 계기로 패스트푸드 햄버거를 꼽는다.
누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때 서른여덟.
왜
2003년 여름, 태평양 연안 고속도로. 차에는 마약이 실려 있었고 그는 취해 있었다. 드라이브스루에서 산 버거가 너무 역했다. 그는 "뭔가 정말 나쁜 일이 벌어질 것 같다"고 느꼈고, 그 자리에서 차에 있던 것을 전부 바다에 던졌다. 그 전 7년간 그는 체포되고, 재활원에 들어가고, 3년을 선고받고, 12개월을 살고, 나와서 또 체포되고, 방송에서 해고됐다.
그래서 당신은
7년의 실패가 헛것이었던 게 아니다. 그 7년이 쌓여 있었기 때문에 역한 햄버거 하나가 마지막 한 칸을 밀 수 있었다.
이 편의 마지막 문장
바닥은 영화처럼 오지 않는다. 대개는 아주 사소한 것이 마지막에 온다. 그때까지 쌓아둔 실패가 없으면, 그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간다.
결정 02 — 릴스 1편
한 사람 앞에 매일 나가기로 한 것
이상한 점
끊은 그해에 무술을 시작했다. 23년째 같은 사부에게 배운다.
누구
사부는 에릭 오람. 윙춘.
왜
오람이 한 일은 그를 즐겁게 해준 게 아니라 나오게 만든 것이었다. 빠지지 않게 붙들었고, 대충 하게 두지 않았다. 다우니는 지금도 촬영 일정이 아무리 빡빡해도 이걸 유지하는 것이 자기를 버티게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당신은
혼자 하는 결심은 아무도 모르게 무너진다.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결심은 다르다. 필요한 건 의지가 아니라 약속이다.
결정 03 — 릴스 1편
선인장을 끌어안기로 한 것
이상한 점
자기가 상을 받는 자리에서, 업계에서 가장 미움받던 사람을 시상자로 불렀다. 그리고 무대에서 그를 용서하라고 말했다.
누구
2011년, 제25회 아메리칸 시네마테크 어워드. 시상자는 멜 깁슨.
왜
2003년, 어떤 보험사도 그에게 보험을 들어주지 않아 아무도 그를 쓸 수 없었다. 깁슨이 자기 돈으로 그 보증금을 냈다. 그리고 말했다. 네 안의 추한 부분을 인정하고 끌어안으라고 — 깁슨은 그걸 "선인장을 끌어안는다"고 불렀다. 8년 뒤 깁슨이 무너졌을 때, 다우니는 무대에 올라가 그 말을 업계에 돌려줬다.
그래서 당신은
그가 한 말은 이랬다. "죄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업계를 잘못 골랐다 — 그를 용서하고 다시 일하게 해줘야 한다."
03
그의 말
검증된 인용만
그렇게 역한 버거는 처음이었다. 그걸 먹고 큰 탄산을 마시면서, 뭔가 정말 나쁜 일이 벌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다.2003년, 끊게 된 순간
내가 끊지 못하고 있을 때 그는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믿음을 찾으라고 했다. 자기 것이든 남의 것이든 상관없다고, 용서에 뿌리를 두고 있기만 하면 된다고.멜 깁슨에 대하여, 2011
죄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업계를 잘못 골랐다 — 그를 용서하고 다시 일하게 해줘야 한다.같은 연설의 마지막
제 끔찍했던 어린 시절과 아카데미에 감사드립니다. 순서대로요.2024년 아카데미 수상 소감
04
축
6축 · 톰 하디와 비교
같은 6축을 붙였습니다. 4축이 같고 2축이 다릅니다(붉은색). 다른 곳이 읽을 거리가 됩니다.
무너짐
중독+ 수감 · 여섯 살에 시작
시점
삼십대하디는 이십대
채운 것
운동윙춘
지속
23년아직 진행 중
태도
드러냄하디는 조용함 — 정반대
돌려줌
있음깁슨을 위한 연설
축이 실제로 작동했습니다. 두 사람 다 〈중독 / 운동으로 채움 / 20년 안팎 지속 / 돌려줌 있음〉입니다.
그런데 태도가 정반대입니다 — 하디는 이름을 숨기고 동네 대회에 나가고, 다우니는 무대에 올라가 말합니다.
같은 병에서 나온 두 사람이 정반대 방식으로 삽니다. 이 대비 하나가 그대로 한 편이 됩니다.
05
그 남자의 옷
미검증 · 보류
아직 쓰지 않습니다. 착용 사실부터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되더라도 "이 남자가 왜 그걸 입는가"로만 씁니다.
그 사이 고르실 것이 있으면 남자의 물건에 브랜드와 값과 중고 시세를 모아 두었습니다. 데님 71브랜드 · 가죽자켓 86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