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집숍 데님 가이드 · 브랜드 71곳 · 2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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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Fits

오디너리 핏츠

2008 · 코지마 · 일본

10년 뒤에도 입고 있을 옷만 만든다.

어디서 만드나. 2008년, 디자이너 코다마 마나부가 오카야마현 쿠라시키시 코지마에서 시작했습니다. 데님의 성지죠. 자기 공장을 생산 기반으로 갖고 있고, ‘YARD ATELIERS’라는 작업장을 운영합니다.

컨셉이 이름 그대로입니다. ‘ordinary(평범한)’와 ‘fits(맞는다)’ — 내건 문장은 ‘10년 뒤에도 입고 싶은 옷’이고, 지금도, 10년 뒤에도, 훨씬 나중에도 맞는 나만의 평범함을 목표로 합니다.

그래서 덜어냅니다. 유행하는 디테일과 고증의 무게를 빼고 일상복으로 성립하는 선을 찾는 쪽이에요. 복각 브랜드의 서사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맞습니다. 중고 시세도 중앙 11만원으로 접근이 쉬운 축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창업2008년 · 오카야마 쿠라시키 코지마
창업자코다마 마나부
공정자사 공장(YARD ATELIERS) · 빈티지 기반 표준품
한 줄덜어내서 오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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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파는 곳과 값

제품 4
가격대26.6–36.7만
취급 편집숍ETC서울 · 블루스맨
계열아메카지 · 워크웨어
실루엣레귤러 · 와이드 · 테이퍼드
모델실루엣
5포켓 루즈 앵클 108
블루스맨·ETC서울
테이퍼드26.6만
타입 스탠다드 116
블루스맨·ETC서울
레귤러35.6만
타입 루즈 117
블루스맨·ETC서울
와이드35.6만
타입 와이드
블루스맨·ETC서울
와이드36.7만

붉은 값이 할인가입니다. 정가 기준이고 재고와 값은 수시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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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사려면

번개장터

번개장터 검색어

오디너리핏츠
매물250
호가 중앙11만
호가 범위7.3만 – 15만
잔존가치33% (신품 평균 대비)
03

같이 보면 좋은 브랜드

이 브랜드가 나한테 맞을까

어느 시대를 보고 만든 옷인지, 원단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브랜드가 갈립니다. 질문 열두 개로 국내에서 실제로 파는 272벌 중에서 골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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