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집숍 9곳 전수조사 · 브랜드 71 · 제품 306 · 2026.09.13
DENIM CATALOG

국내 편집숍 데님 카탈로그

Korea Retail · 2026

편집숍 9곳을 페이지 끝까지 훑어 모았습니다. 기준은 하나 — 지금 국내에서 실제로 파는 것만. 브랜드가 먼저 보이게 짰고, 그 브랜드가 어떤 집인지를 모델보다 앞에 뒀습니다. 값은 정가 기준이고 붉은 값이 할인가입니다.

Brands
71
Products
306
Price
3.99–149.9만원
중고 실측
1,670건 · 번개장터
국가 모델 306
실루엣
스튜디오 다치산15풀카운트13드님8웨어하우스7에비수1퓨어 블루 재팬4카피탈2사무라이15슈가케인14블랙사인10제라도10오어슬로우9쿠시맨9아나크로놈8드라이본즈6라츠6본쿠라6페로우즈6시오타5더 플랫헤드4오디너리 핏츠4토이즈 맥코이4프리휠러스4올드조3칼리3트로피 클로딩3G&F Co.2로퍼드2마루산카쿠페케2바이스 클로딩2버즈 릭슨2스탠다드 캘리포니아2아나토미카2존 글루코우2콜림보2딜럭스웨어1래기 클로딩1레미 릴리프1리졸트1버드노트1아월셀브스1타이가 타카하시1투문1포스트 오버올스1피그벨 메이커스1네이버후드2라디알2올드파크2노워스1더블탭스1디센던트1블러암스1안셀름1언라이클리1제인 스미스1유니클로4RRL32LVC28리바이스2미스터 프리덤1스투시1엔지니어드 가먼츠1아티팩츠4비헤비어3러프사이드1브라운야드1스탠드얼론1이스트로그1무신사 스탠다드4나이젤 카본1아르팡퇴르1
JP

일본

브랜드 56 · 제품 224
오사카 파이브
Studio D'Artisan
스튜디오 다치산1979 · 오사카

일본 복각의 0번지. 여기서 방법론이 시작됐다.

1979년 오사카. 일본 최초의 셀비지 복각 브랜드이고, 리바이스가 셀비지를 버리기 6년 전입니다. 즉 일본은 리바이스가 버린 걸 주운 게 아니라 먼저 되돌아간 쪽이에요. 도요다 셔틀 직기, 천연 인디고, 로프 염색 — 지금 모든 복각 브랜드가 쓰는 방법을 여기서 정했습니다. 돼지 로고가 표식입니다.

1940년대195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15개 모델32.8–53.8만
SDL-709 와이드 테이퍼드 (여성)
유니페어·ETC서울
테이퍼드32.8만
SDL-710 레귤러 스트레이트 (여성)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32.8만
SDL-704 봄셸 진 (여성)
유니페어·ETC서울
슬림34.8만
SD-103 15oz 슬림 스트레이트
유니페어·ETC서울
슬림36.5만
SD-101 15oz 레귤러 스트레이트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38.5만
SD-800 내추럴 인디고 테이퍼드
유니페어·ETC서울
테이퍼드39.8만
SD-801 내추럴 인디고 스트레이트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39.8만
SD-1001 GL3 레귤러 스트레이트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39.8만
SD-1001E GL3 에크루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39.8만
SD-104 15oz 와이드 스트레이트
유니페어·ETC서울
와이드40.8만
SD-101 WW2 #100 시리즈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40.8만
SD-102CB 15oz 루즈 스트레이트 신치백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42.8만
D1844U 1950 진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42.9만
D1949 WW2 진 16oz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46.8만
SD-DO1 15oz 내추럴 인디고 레귤러
유니페어·ETC서울
레귤러53.8만
중고 · 번개장터

다치산 · 59건 · 15만–28만 중앙 21만 · W36+ 4건

틀린 표기 — 다르티잔 0건

FULLCOUNT
풀카운트1992 · 오사카

짐바브웨 목화를 일본에서 처음 쓴 집.

츠지타 미키하루가 1992년에 세웠습니다. 당시 아무도 안 쓰던 짐바브웨산 롱스테이플 코튼을 처음 데님에 쓴 브랜드예요. 실 자체가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서, 생지인데도 길들이기가 덜 고통스럽고 페이드가 부드럽게 옵니다. 밑위가 이 장르에서 가장 낮은 축이라 하이라이즈가 답답한 사람의 도피처이기도 합니다.

1940년대1950년대해석정직한 평직생지부터
13개 모델36.8–48.8만
1201 M-41 데님
네스트
와이드36.8만
0105 와이드
블루스맨·모드맨·네스트
와이드37.8만
1101 스트레이트
블루스맨·모드맨
레귤러37.8만
1101SSW 슈퍼스무스 스트레이트
블루스맨·네스트
레귤러37.8만
1103SS 클린 스트레이트
네스트
레귤러37.8만
1108W 슬림 스트레이트
블루스맨
슬림37.8만
0105XXW 와이드 헤비온즈
모드맨
와이드38.8만
1101EC 에크루
모드맨·블루스맨
레귤러39.8만
0105SSW 슈퍼스무스 와이드
네스트·모드맨
와이드43.8만
1101XXW 스트레이트 헤비온즈
모드맨·네스트
레귤러43.8만
1136W 1937 와이드 스트레이트
블루스맨
와이드43.8만
S0105SSW WWII 11.5oz
모드맨·네스트
와이드44.8만
0105BKHW 블랙 다트포드
블루스맨
와이드48.8만
중고 · 번개장터

풀카운트 · 913건 · 21만–36.3만 중앙 28만 · W36+ 21건

Denime
드님1988 · 오사카

66 모델 복각의 기준점을 만든 사람.

하야시 요시유키가 1988년에 세웠습니다. 다치산이 방법을 열었다면 드님은 '어느 연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정밀하게 만든 쪽이에요. 특히 60년대 66 모델 해석은 지금도 기준으로 인용됩니다. 하야시는 나중에 브랜드를 떠나 리졸트를 만들었습니다.

1950년대196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8개 모델36.9–46.1만
Lot 221 빅E 모델
유니페어·네스트
레귤러36.9만
Lot 224 66 모델
유니페어·네스트
테이퍼드36.9만
Lot 220A 오프셋 XX 모델
유니페어
레귤러39.9만
Lot 224-66B 66 블랙
유니페어
테이퍼드41.9만
Lot 224-66M 66 마더코튼
유니페어
테이퍼드43.9만
Lot 220XX-47 1947 모델
유니페어·네스트
레귤러44.9만
Lot 220XX-54 1954 모델
유니페어
레귤러44.9만
Lot 233 3rd Type
스컬프
재킷46.1만
중고

매물 없음 — ‘드님’은 ‘데님’과 섞여 2만 건이 나와 검색어로 못 씁니다. denime로 찾아도 노이즈가 큽니다.

WAREHOUSE & CO.
웨어하우스1995 · 오사카

복각이 아니라 복제. 얼룩 하나까지 옮긴다.

시오타니 형제가 세웠습니다. 이 브랜드의 단어는 복각이 아니라 듀플리케이트(복제)예요. 원본 한 벌을 분해해 실의 꼬임, 직기의 불균일, 심지어 원단에 남은 얼룩의 위치까지 재현하려 듭니다. 로트 번호(1001XX·1101·800XX)가 곧 원본의 연식이고, 마니아가 가장 깐깐하게 따지는 브랜드입니다.

1940년대195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7개 모델35.9–65.9만
Lot 1221 U.S.Army 데님 팬츠
세미베이스먼트·웨어하우스코리아
와이드35.9만
Lot 900XX 원워시
세미베이스먼트·웨어하우스코리아
레귤러36.9만
Lot 800XX 스탠다드
유니페어·네스트·웨어하우스코리아
레귤러42.9만
Lot 1101 세컨핸드 유즈드워시
유니페어·블루스맨·네스트·웨어하우스코리아
레귤러47.9만
Lot 1105 세컨핸드
유니페어·네스트·웨어하우스코리아
레귤러47.9만
Lot S1003XX-LTD 리미티드
유니페어·모드맨·웨어하우스코리아
레귤러51.9만
Lot 1229 1900 4포켓 오버올
유니페어·웨어하우스코리아
오버올65.9만
중고 · 번개장터

웨어하우스 · 442건 · 17.9만–30만 중앙 23만 · W36+ 23건

Evisu
에비수1991 · 오사카

뒷주머니에 갈매기를 손으로 그린다.

야마네 히데히코가 하루 14벌만 만들며 시작했습니다. 뒷주머니의 갈매기(카모메) 페인팅은 원래 리바이스 아치 스티치 자리를 손으로 그려 채운 것이고, 그게 브랜드의 얼굴이 됐어요. 오사카 파이브 중 가장 눈에 띄는 쪽이고, 국내 편집숍에서는 오히려 가장 보기 어렵습니다.

1950년대해석슬럽·네프생지부터
1개 모델
— 국내 편집숍 미취급
없음
-
중고 · 번개장터

에비수 · 618건 · 4만–9만 중앙 6만 · W36+ 16건

정품 복각과 저가 라이선스 제품이 섞여 있습니다. 시세가 낮게 보이는 건 그래서예요.

오카야마
PURE BLUE JAPAN
퓨어 블루 재팬1997 · 코지마

일부러 울퉁불퉁한 실을 뽑아 짠다.

이와야 켄지가 코지마에서 세웠습니다. 이 집의 전부는 슬럽·네프예요. 굵기가 제멋대로인 실을 일부러 뽑아 짜서, 표면에 마디가 도드라지고 페이드가 세로줄로 거칠게 터집니다. 매끈하고 정직한 원단을 좋아하면 안 맞고, 원단 표정이 튀는 걸 좋아하면 여기가 끝입니다.

시대 무관해석슬럽·네프생지부터
4개 모델28.6–50.8만
XX-013 14oz 인디고 테이퍼드 슬림 원워시
모드맨 아웃렛
슬림28.6만20만
XX-005 14oz 인디고 슬림 스트레이트 원워시
모드맨 아웃렛
슬림28.6만20만
XX-002 릴랙스 파이프드 스트레이트 14oz
모드맨
레귤러43.8만
DNP-003 16oz 더블네프
모드맨
레귤러50.8만
중고 · 번개장터

퓨어블루재팬 · 13건 · 10만–30만 중앙 13.5만 · W36+ 1건

KAPITAL
카피탈1985 · 코지마

복각을 거쳐서 완전히 다른 곳으로 가버린 집.

히라타 토시키요가 코지마에서 세웠고 지금은 아들 히라타 키로가 이끕니다. 출발은 정통 데님이었지만 지금은 보로(누더기 이어붙이기)·사시코·염색·패치워크로 옷을 분해해 다시 꿰맵니다. 일본 복각 브랜드 중 가장 멀리 나간 쪽이고, 그래서 가장 알아보기 쉽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슬럽·네프색 무관
2개 모델42.7–96.6만
14oz 데님 1ST 자켓 원워시
스컬프·리노
재킷42.7만
12oz 데님 드리즐러 자켓
스컬프
재킷96.6만
중고 · 번개장터

카피탈 · 8건 · 28.7만–38만 중앙 31만

아메카지 · 워크웨어
SAMURAI JEANS
사무라이1997 · 오사카

무겁게, 더 무겁게. 25온스까지 간다.

노구치 토오루가 오사카에서 세웠습니다. 이 브랜드의 방향은 하나예요 — 더 두껍고 더 거칠게. 15온스가 기본이고 19·21온스, 한계 시험용으로 25온스까지 나옵니다. 번호가 곧 핏이라 체계가 명확해요: 310 슈퍼와이드, 510 릴랙스드, 5000 66 기반, 710 슬림. 앞에 0이 붙으면 15온스 텍사스 코튼입니다.

1950년대1960년대~해석초중량생지부터
15개 모델40.2–50.8만
S211VX BENKEI 17oz 릴랙스드 테이퍼드
세미베이스먼트
테이퍼드40.2만
S5100VX 17oz 제로+
세미·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0.8만
S5100VX 17oz 제로+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0.8만
S5000VX 21oz 제로
세미·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3.2만
S5000VX 21oz 제로 슬림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3.2만
S710SC-KI 18oz 사무라이코튼 키나리 슬림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슬림43.2만
S3000VX 17oz 제로 워월드 와이드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44.8만
S5000VX 17oz 제로 슬림
세미·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6.2만
S0510XX 15oz 레귤러 스트레이트
세미·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6.2만
S310XX 19oz 슈퍼와이드
세미·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46.2만
S310XX 19oz 슈퍼 와이드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46.2만
S5000VX 17oz 제로 슬림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6.2만
S510XX 19oz 레귤러 스트레이트
세미·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7.8만
S0310XX 15oz 와시 슈퍼와이드
세미·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50.8만
S0310XX-WASHI 15oz 와시 슈퍼 와이드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50.8만
중고 · 번개장터

사무라이진 · 34건 · 16만–27만 중앙 21.5만 · W36+ 3건

SUGAR CANE
슈가케인도쿄

사탕수수 섬유를 목화에 섞어 짠다.

토요 엔터프라이즈의 데님 라인입니다. 시그니처는 사탕수수 섬유를 혼방한 원단이에요. 목화와 성질이 달라 염료를 먹는 정도가 달라지고, 그래서 페이드가 세로로 길게 떨어지는 특유의 표정이 나옵니다. 하와이안 셔츠·밀리터리까지 갖춘 회사라 옷 한 벌이 아니라 한 시대를 통째로 살 수 있습니다.

1940년대1950년대해석슬럽·네프생지부터
14개 모델23.9–40.8만
SC42014A 12oz 1947 Type-III 슬림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슬림23.9만
1947 모델 원워시
네스트·모드맨
레귤러28.8만
SC41947A 14.25oz 1947 모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28.8만
SC42460 14.25oz 블랙 1947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28.8만
유니온스타 14.25oz
세미
레귤러31.8만
SC40065 14.25oz 유니온스타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1.8만
SC42021SW 14.25oz 2021 에이지드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2.2만
13oz 웨이스트 오버올 와이드
네스트
와이드33.8만
SC42025 13oz 웨이스트 오버올 2025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33.8만
1947 블랙 하드워시
네스트·모드맨
레귤러37.8만
SC40401 14oz 하와이 인디고 우촘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7.8만
SC40301 14oz 류큐아이 좌촘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7.8만
1947 에이지드 모델
네스트·모드맨·세미
레귤러40.8만
SC41947SW32 14.25oz 1947 에이지드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0.8만
중고 · 번개장터

슈가케인 · 161건 · 13만–23.5만 중앙 18.5만 · W36+ 16건

BLACK SIGN
블랙사인일본

19세기 말 미국 서민의 옷을 통째로 판다.

창업자 'Taka'가 이끕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옷이 재료예요 — 카우보이, 군인, 광부, 떠돌이. 데님 한 벌만 파는 게 아니라 모자·서스펜더·워크셔츠까지 한 시대의 차림새를 통으로 제안하고, 그래서 디테일의 밀도가 유독 높습니다.

1900~30년대1940년대재현슬럽·네프생지부터
10개 모델32.5–45.2만
BSSP-23509 10oz 스트링백 트라우저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2.5만
BSSP-23508 14oz 슬림 테이퍼드
세미베이스먼트
슬림33.6만
14oz BS 데님 팬츠
세미·모드맨·리노·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4.8만
BSFP-16503 14oz BS 데님 팬츠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4.8만
14oz BS 데님 와이드 스트레이트
세미·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37.8만
BSSP-22512 14oz 와이드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37.8만
BSSP-25507 1920s 10.5oz 도커리 웨이스트 오버올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1.8만
BSSP-13501 15oz 보칼리온 웨이스트 오버올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3.8만
BSSP-23508 다크 인디고 셰리프 브리치스
세미베이스먼트
테이퍼드45.2만
BSFP-20507 15oz 블랙 셰리프 브리치스
세미베이스먼트
테이퍼드45.2만
중고 · 번개장터

블랙사인 · 20건 · 19만–33만 중앙 25만 · W36+ 2건

JELADO
제라도가나가와

프로 킥복서 출신 빈티지 수집가가 만든다.

고토 요헤이가 이끕니다. 프로 킥복서 출신에 방대한 빈티지 컬렉터예요. 1930~70년대를 특정 연식에 매이지 않고 넘나들며, 'Last Resort(마지막 보루)' 데님으로 짓습니다. W28부터 W40까지 정규 사이즈를 내고 사이즈별 실측을 공개해서, 체형이 표준에서 벗어난 사람에게 가장 안전한 선택지입니다.

1900~30년대1940년대해석슬럽·네프생지부터
10개 모델39.8–70만
313XX 55 데님
네스트·세미
와이드39.8만
JP94313 55 데님 313XX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39.8만
라스트리조트 66 블랙 데님 V/F
세미베이스먼트
테이퍼드42만
301XX 에이지 오브 롱잉
네스트·세미
레귤러43.8만
JP94301 301XX 에이지 오브 롱잉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3.8만
301EXX 블랙태그
세미
레귤러49.8만
JP94301E 301EXX 블랙태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9.8만
S301XX 1942 WPB L-181
네스트
레귤러58.8만
P94301S S301XX 1942 WPB L-181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58.8만
JP94391SB 391SB 오버올
세미베이스먼트
오버올70만
중고 · 번개장터

제라도 · 80건 · 22.5만–34.9만 중앙 29.8만 · W36+ 16건

orSlow
오어슬로우2005 · 고베

생지의 고통 없이 빈티지의 모양만 가져온다.

나카츠 이치로가 고베에서 세웠습니다. 원본은 미국 워크웨어·밀리터리지만, 원워시로 먼저 빨아서 냅니다. 사는 순간부터 부드럽고 줄어들지 않아요. 페이드를 직접 만드는 재미는 적지만, 첫 한 달의 고통을 건너뛰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 장르에서 가장 현실적인 답입니다. 검색어는 '오알슬로우'가 아니라 '오어슬로우'입니다.

1940년대1950년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완성된 상태
9개 모델41.3–47.5만
107 아이비핏
편집숍·직구·ETC서울
슬림41.3만
105 스탠다드 원워시
네스트·블루스맨·ETC서울
레귤러42.5만
105W 90s 스탠다드
블루스맨·ETC서울
레귤러42.5만
100 슈퍼 대드
네스트·블루스맨·ETC서울
와이드42.5만
105 스탠다드 원워시 (아웃렛)
모드맨 아웃렛
레귤러42.5만29.7만
101 대드핏
네스트·블루스맨·모드맨·ETC서울
레귤러45.5만
00-L105-84 60s 지퍼플라이 2년워시
모드맨·ETC서울
레귤러46만32.2만
105 스탠다드 2년워시
네스트·블루스맨·ETC서울
레귤러47.5만
그랜드 대드핏 키나리
네스트·ETC서울
와이드47.5만
중고 · 번개장터

오어슬로우 · 415건 · 12만–21만 중앙 17만 · W36+ 1건

틀린 표기 — 오알슬로우 0건

CUSHMAN
쿠시맨일본

미국 스쿠터 회사 이름을 그대로 가져다 썼다.

오노 카츠히로가 1990년대 초에 세웠습니다. 이름은 1903년 네브래스카에서 시작한 미국 스쿠터·엔진 회사 Cushman에서 왔어요. 1930~60년대 미국 작업복과 스웻을 일본 체형에 맞춰 다시 그리는 게 특기이고, 가격대가 비교적 현실적이라 첫 아메카지로 자주 권해집니다.

1940년대1950년대해석정직한 평직생지부터
9개 모델28.8–58.8만
Lot.22125 1940s 데님 베이커 팬츠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28.8만
Lot.22694 LAPD 데님
세미·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0.8만
Lot.22184 13.5oz 블랙 WW2 모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0.8만
Lot.22187 1950s 14oz 로벅스 블랙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2.4만
Lot.22177 13.5oz 5포켓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2.8만
Lot.22187 1950s 14oz 로벅스
세미·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4.8만
Lot.22187 1950s 14oz 로벅스 인디고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4.8만
Lot.22192 13.5oz XX 1937 모델
세미·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53.2만
Lot.22501XX 코너스소잉팩토리 협업 WWII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58.8만
중고

매물 없음 — 쿠시맨 / 쿠시맨 데님 둘 다 0건. 스웻·워크셔츠 위주 브랜드라 청바지 매물 자체가 안 나옵니다.

ANACHRONORM
아나크로놈2004 · 코지마

다음 시대의 빈티지를 지금 만든다.

타누시 토모키가 코지마에서 세웠습니다. 이름은 anachronism(시대착오) + norm(기준)의 합성이에요. 옛것을 그대로 재현하지 않고 가공으로 세월을 미리 설계합니다. 아타리(닳은 자국)를 만들어 두고 시작하는 쪽이라, 생지를 3년 길들이는 재미를 원하는 사람과는 정반대에 있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완성된 상태
8개 모델25.1–90.5만
AN433 와이드 5P
블루스맨
와이드25.1만
CONTEXT-003 80's 와이드 5P
유니페어·블루스맨
와이드30.5만
CONTEXT-001 레귤러 테이퍼드
유니페어·블루스맨
테이퍼드31.5만
CONTEXT-001-1Y 1년워시
유니페어
테이퍼드40.5만
CONTEXT-001-5Y 5년워시
유니페어·네스트
테이퍼드45.8만
AN433-W 에이징 와이드 5P
유니페어·네스트·블루스맨
와이드47.8만33.5만
AN433-R 리메이크 와이드 5P
블루스맨
와이드53.8만
AN401 하드 리메이크 테이퍼드
유니페어·블루스맨
테이퍼드90.5만45.3만
중고 · 번개장터

아나크로놈 · 27건 · 11.4만–25만 중앙 18.9만 · W36+ 2건

Dry Bones
드라이본즈1989 · 일본

50년대 미국과 에도 일본을 한 벌에 섞는다.

다케우치 히데아키가 이끕니다. 헌옷 가게로 시작해 1989년부터 자기 옷을 냈어요. 축은 50년대 로커빌리와 바이커인데, 여기에 에도~다이쇼기 일본의 문양과 재단을 섞습니다. 정통 복각의 규칙 바깥에 있고, 그래서 취향이 확실히 갈립니다.

1950년대해석정직한 평직생지부터
6개 모델25.9–37.8만
DP-691F 아미 데님 워크 트라우저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25.9만20.7만
DP-479K 데님 워크 트라우저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29.7만23.8만
DP-562W 진 엔지니어링 레귤러핏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0.6만
DP-532W 진 엔지니어링 오버올 루즈핏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33.4만
DP-705G 골드러시 웨이스트 오버올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6.4만
DP-543W WW2 진 엔지니어링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7.8만
중고 · 번개장터

드라이본즈 · 2건 · —–— 중앙 8.5만

RATS
라츠2004 · 도쿄

땅바닥의 시궁쥐처럼 살겠다는 선언.

마노 카츠가 2004년에 티셔츠 그래픽으로 시작했습니다. 90년대 우라하라주쿠의 전설적인 바 겸 편집숍 'HIDE & SEEK'에 있던 사람이고, 도쿄 바이커 씬을 이끄는 모터사이클 클럽 TOKYO ROUGH RIDERS의 창립자예요. 'WAY OF LIFE'가 강령이고, 보수적으로 굳어진 가치에 대한 반대편에 섭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6개 모델36.8–49.8만
23RD-0810 그레이 데님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6.8만
23RD-0809A 블랙 데님 모드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6.8만
23RD-0809B 블랙 데님 모드 슬림
세미베이스먼트
슬림36.8만
25RD-0810 인디고 데님 팬츠
세미베이스먼트
-37.8만
24RD-0214 인디고 크래시 데님
세미베이스먼트
-39.8만
23RD-0811A 화이트 크래시 데님
세미베이스먼트
-49.8만
중고 · 번개장터

라츠 데님 · 4건 · —–— 중앙 6.5만

Boncoura
본쿠라2011 · 오사카

아메리카무라에서 자란 사람이 짓는 오사카식 501.

모리시마 히사시가 2011년에 세웠습니다. 오사카 아메리카무라에서 자란 경험이 그대로 브랜드가 됐어요. 첫 컬렉션을 내기까지 몇 년을 원단 공장과 원단만 개발했습니다. 이름은 프랑스어 bon courage(힘내라)와 일본어 본쿠라(한 가지에 미련하게 파고드는 사람)를 겹친 말이고, XX는 50년대, 66은 66~71년 501의 해석입니다.

1950년대196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6개 모델53.8–59.8만
본쿠라 66 오프화이트
유니페어
테이퍼드53.8만
본쿠라 66
유니페어·네스트
테이퍼드56.5만
본쿠라 XX 원워시
유니페어·네스트
레귤러58.8만
신치백
네스트
레귤러58.8만
워크팬츠 데님
유니페어
와이드59.8만
B-11B 로데오 팬츠
유니페어·네스트
레귤러59.8만
중고 · 번개장터

본쿠라 · 31건 · 25만–42만 중앙 34만 · W36+ 5건

Pherrow's
페로우즈1991 · 도쿄

리얼 맥코이를 만든 사람이 나와서 차린 집.

시무라 마사히로가 세웠습니다. 더 리얼 맥코이스의 창립 멤버였던 사람이에요. 복각 브랜드 중에서도 고증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자기 해석으로 트는 쪽이고, 노란 셀비지 이어가 표식입니다. 한글 검색어를 '패로우즈'로 쓰면 중고 매물이 0건으로 나오니 주의하세요.

1940년대1950년대해석정직한 평직생지부터
6개 모델27.9–37.8만
466SW 13.5oz 슬림 스트레이트
유니페어
슬림27.9만
421SW 13.75oz 오리지널 스트레이트
유니페어·블루스맨
레귤러31.8만
451SW 13.75oz WW2 타입
유니페어
와이드31.8만
500SW 13.5oz 와이드 스트레이트
유니페어·네스트
와이드35.8만
521SW 13.5oz 레귤러 스트레이트
유니페어·네스트·블루스맨
레귤러35.8만
400P 1940's 클래식
유니페어·네스트·블루스맨
레귤러37.8만
중고 · 번개장터

페로우즈 · 36건 · 10.7만–18만 중앙 15만 · W36+ 2건

틀린 표기 — 패로우즈 0건

CIOTA
시오타2019 · 오카야마

실을 뽑는 단계부터 자기 손으로 한다.

오카야마의 봉제·원단 회사 시오타가 2019년 가을에 시작한 자체 브랜드입니다. 원료 선택 → 원단 설계 → 제직 → 패턴 → 봉제를 전부 자사에서 합니다. 인도 남부에서만 나는 최고급 초장섬유 수빈 코튼을 쓰는 게 이 브랜드의 자랑이고, 그래서 같은 셀비지라도 손에 닿는 감촉이 다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5개 모델30.7–44.2만
배기 5포켓
블루스맨
와이드30.7만
와이드 테이퍼드 5포켓
블루스맨
테이퍼드30.7만
뉴 스트레이트 5포켓
블루스맨
레귤러43.8만
뉴 테이퍼드 5포켓
블루스맨
테이퍼드43.8만
데님 베이커 팬츠
블루스맨
와이드44.2만
중고 · 번개장터

시오타 · 137건 · 15만–24.5만 중앙 18.8만 · W36+ 3건

The Flat Head
더 플랫헤드1996 · 나가노

원단부터 실까지 전부 자기 사양으로 다시 짠다.

코바야시 마사요시가 나가노에서 세웠습니다. 원사·직기·염색·봉제사까지 자기 사양을 고집하고, 그 결과 표면 요철이 강하고 페이드 대비가 극단적으로 세게 나옵니다. 페이드 사진으로 유명해진 브랜드라, '몇 년 뒤 사진'을 보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1950년대해석슬럽·네프생지부터
4개 모델46.8–52.8만
FN-3005 14.5oz 스트레이트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6.8만
FN-D111 14.5oz 와이드 스트레이트
네스트
와이드49.8만
FN-PA-DB004 12.5oz 블랙 와이드 테이퍼드
세미베이스먼트
테이퍼드49.8만
FN-8005 18oz 레귤러 스트레이트
네스트
레귤러52.8만
중고 · 번개장터

플랫헤드 · 16건 · 9.5만–34만 중앙 12.5만 · W36+ 1건

Ordinary Fits
오디너리 핏츠2008 · 코지마

10년 뒤에도 입고 있을 옷만 만든다.

코다마 마나부가 쿠라시키 코지마에서 세웠고, 자기 공장을 생산 기반으로 갖고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평범함을 목표로 해요. 유행하는 디테일을 덜어내고 일상복으로 성립하는 선을 찾는 쪽이라, 복각 고증의 무게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맞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4개 모델26.6–36.7만
5포켓 루즈 앵클 108
블루스맨·ETC서울
테이퍼드26.6만
타입 스탠다드 116
블루스맨·ETC서울
레귤러35.6만
타입 루즈 117
블루스맨·ETC서울
와이드35.6만
타입 와이드
블루스맨·ETC서울
와이드36.7만
중고 · 번개장터

오디너리핏츠 · 250건 · 7.3만–15만 중앙 11만

TOYS McCOY
토이즈 맥코이일본

스티브 맥퀸의 옷장을 공식으로 복원한다.

오카모토 히로시가 이끕니다. 리얼 맥코이 계보에서 갈라져 나왔고, 스티브 맥퀸 공식 라이선스로 그가 입고 타던 옷과 장비를 되살리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데님보다 가죽·밀리터리·바이크 쪽이 브랜드의 중심이에요.

195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4개 모델33.8–35.8만
TMP2304 Lot 675XX 와일드원 에디션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3.8만
TMP2602 라이더스 오버올 Lot 001Z
유니페어
레귤러35.8만
TMP2501 Lot 766 부츠컷
유니페어
벨바텀35.8만
TMP2604 Lot 675XX
유니페어
레귤러35.8만
중고 · 번개장터

토이즈맥코이 · 20건 · 14.5만–25만 중앙 17.5만 · W36+ 3건

FREEWHEELERS
프리휠러스일본

옷이 아니라 그 옷을 입던 장면을 되살린다.

BOOTLEGGERS의 후신이고, 창업자는 리얼 맥코이 시절 JOE McCOY 설립에 관여했던 사람입니다. '미국을 만든 옷'을 되살린다는 말을 쓰는데, 형태의 재현보다 그 옷이 입히던 현장의 공기를 잡으려 합니다. 유니온 스페셜 재봉기로 박은 봉제와 묵직한 완성도로 이 장르 최상위에 놓입니다.

1900~30년대1940년대재현초중량생지부터
4개 모델49.9–58.8만
Lot 601XX 1947 더 배니싱 웨스트
네스트
레귤러49.9만
유니온 스페셜 데릭맨
네스트
레귤러52.8만
Lot 102 데님 오버올
네스트
오버올56.8만
유니온 스페셜 초퍼 빌더
네스트
레귤러58.8만
중고 · 번개장터

프리휠러스 · 157건 · 25만–43만 중앙 35만 · W36+ 30건

OLD JOE
올드조2008 · 일본

1800년대 미국과 유럽의 잔재를 지금 옷으로 옮긴다.

다카기 유스케가 사인 페인터 NUTS ART WORKS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복각 브랜드들이 주로 보는 1940~50년대보다 더 앞선 1800년대 말~1900년대 초가 재료예요. 그 시대의 재단을 가져오되 현대적으로 실루엣을 다듬어서, 워크웨어인데도 인상이 단정합니다.

1900~30년대해석슬럽·네프색 무관
3개 모델58–91.8만
Flat Back Jean Trouser 946
모드맨
와이드58만
5 Pocket Jean Trouser 980
모드맨
레귤러58만
252OJ-PT14 벨트리스 웨이스트 진 990
모드맨
레귤러91.8만64.3만
중고 · 번개장터

올드조 · 30건 · 17.9만–34만 중앙 23만 · W36+ 2건

CALEE
칼리2004 · 일본

쓸데없지만 멋있다 — 그게 브랜드 강령이다.

이름은 캘리포니아의 별칭 'CALY'에서 만든 조어입니다. 브랜드가 내건 두 문장이 전부를 설명해요 — 'SO VAIN DAMN SO HOT(쓸데없지만 멋있다)''BLATANT LOCALISM(노골적인 동료의식)'. 미국 서해안의 음악·아트·영화가 재료이고, 생산은 전부 일본 국내로 고집합니다.

1950년대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3개 모델37.8–46.8만
빈티지 리프로덕트 테이퍼드 데님
세미베이스먼트
테이퍼드37.8만
빈티지 리프로덕트 테이퍼드 유즈드
세미베이스먼트
테이퍼드39.2만27.4만
빈티지 리프로덕트 데님 턱 트라우저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46.8만
중고

매물 없음 — ‘CALEE’·‘칼리 데님’ 모두 다른 브랜드가 섞여 나와 시세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TROPHY CLOTHING
트로피 클로딩간사이

옷은 사는 순간이 아니라 입는 동안 완성된다.

에가와 마키가 스무 다섯에 'Sherwoods'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지금의 트로피 클로딩이 됐습니다. 1950년대 이전 작업복이 축이고, '낡음 속에서 새로움을 찾는다'가 슬로건이에요. 고베·호리에·교토에 매장을 둔 간사이 브랜드입니다.

1940년대1950년대해석슬럽·네프생지부터
3개 모델31–56.8만
TR22SS-601 디트로이트 워크 팬츠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31만
Lot.1604 웨이스트 오버올 더트 데님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4.8만
Lot.2405 라이더스 (좌촘)
모드맨
재킷56.8만
중고 · 번개장터

트로피클로딩 · 89건 · 26만–40.6만 중앙 31만 · W36+ 33건

G&F Co.
G&F Co.일본

빈티지 언더웨어와 작업복의 조용한 재현.

화려한 고증 서사보다 기본 아이템의 완성도로 가는 쪽입니다. 국내에는 편집숍 소량 입고로만 들어옵니다.

1900~30년대194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색 무관
2개 모델41.8–43.4만
YPT-04 Lot.101 데님 팬츠
세미베이스먼트
-41.8만
YPT-07 Lot.709 데님 팬츠
세미베이스먼트
-43.4만30.4만
중고

매물 없음 — ‘G&F’로 검색하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다른 브랜드가 나옵니다. 검색으로는 못 찾아요.

LOFARD
로퍼드일본

국내 유통이 적은 소규모 브랜드.

확인된 공개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편집숍 입고분으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2개 모델40.8–51.8만
Lot.203 5포켓 데님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40.8만
Lot.243 버클백 5포켓 데님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51.8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
마루산카쿠페케일본

이름조차 기호로만 남긴 브랜드.

기호 세 개가 브랜드 이름입니다. 국내 유통이 매우 적어 확인된 정보가 제한적이고, 편집숍 입고분으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2개 모델49.8–84.8만
MSP-1000 유즈드 인디고 츠기하기 데님
모드맨 아웃렛
-49.8만34.9만
MSP-4004 유즈드 인디고 츠기하기 지퍼 자켓
모드맨 아웃렛
재킷84.8만59.4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VICE CLOTHING
바이스 클로딩일본

국내 유통이 적은 소규모 복각 브랜드.

확인된 공개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편집숍 입고분으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1950년대해석정직한 평직생지부터
2개 모델32.2–35.8만
RKK-26LA 26_LA 5포켓
세미
레귤러32.2만
RKK-517 더블니 LA 데님
세미
와이드35.8만
중고

매물 없음 — ‘바이스클로딩’ 검색 결과가 전부 ‘리바이스 빈티지 클로딩’입니다. 부분일치 노이즈라 시세를 못 냅니다.

Buzz Rickson's
버즈 릭슨도쿄

밀리터리 재킷을 사양서 단위로 복원한다.

토요 엔터프라이즈의 밀리터리 라인입니다. MA-1·A-2·N-1 같은 미군 지급품을 계약번호와 사양서 단위로 복원하는 것으로 유명해요. 데님은 본류가 아니지만, 밀리터리 쪽 고증의 기준을 만든 집이라는 점에서 계보에 들어갑니다.

194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2개 모델36.8–46.8만
WWII 웨이스트 오버올
네스트
레귤러36.8만
윌리엄 깁슨 WWII 오버올 블랙
네스트
레귤러46.8만
중고 · 번개장터

버즈릭슨 · 23건 · 11.8만–28.5만 중앙 16.5만

STANDARD CALIFORNIA
스탠다드 캘리포니아도쿄

서해안의 일상복을 일본 생산으로 다시 만든다.

캘리포니아의 서프·스케이트 일상복이 재료입니다. 고증이나 복각이 목적이 아니라 매일 입는 옷의 완성도가 목적이고, 대부분을 일본 국내에서 생산합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2개 모델36.8–36.8만
SD 5P S901 WWII 원워시
네스트·블루스맨
레귤러36.8만
SD 5P 901 66 원워시
네스트
레귤러36.8만
중고 · 번개장터

스탠다드캘리포니아 · 5건 · 20만–27만 중앙 26만

ANATOMICA
아나토미카1994 · 파리 · 도쿄

옷을 몸의 구조로 푼다.

파리에서 시작해 도쿄에 자리 잡았습니다. 이름 그대로 해부학이 방법론이에요. 빈티지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인체 구조에 맞춰 패턴을 다시 짜고, 618 팬츠처럼 원본보다 몸에 잘 맞게 고친 버전으로 이름을 얻었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색 무관
2개 모델34.4–34.4만
618 오리지널 인디고 원워시
모드맨 아웃렛
레귤러34.4만24.1만
618 모카 캘리포니안 새틴
모드맨 아웃렛
레귤러34.4만24.1만
중고 · 번개장터

아나토미카 · 83건 · 12만–20만 중앙 17만 · W36+ 6건

John Gluckow
존 글루코우일본

뉴잉글랜드 어부와 노동자의 옷만 판다.

프리휠러스가 전개하는 라인입니다. 20세기 초 뉴잉글랜드 어촌과 부두 노동자의 옷이라는 아주 좁은 주제 하나만 파요. 그래서 컬렉션이 작고, 한 벌 한 벌의 출처가 분명합니다.

1900~30년대재현슬럽·네프생지부터
2개 모델42.6–72.9만
LOT JG-01 1910s 네스트메이커스
스컬프
와이드42.6만
JG-01 1910s 네트메이커스 [라이트워시]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72.9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프리휠러스 라인이라 물량이 극히 적습니다.

COLIMBO
콜림보2008 · 일본

실제로 거친 데서 일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만든다.

토미타가 2008년에 세웠습니다. 이름은 물새 논병아리에서 왔어요. 빈티지 아웃도어와 밀리터리가 재료인데, 관상용이 아니라 실제로 험한 환경에서 쓰는 물건을 목표로 합니다. 헌팅·마운틴 기어까지 포함해 장비처럼 옷을 냅니다.

1940년대해석정직한 평직색 무관
2개 모델30.8–32만
체서피크 베이 네이벌 크루 팬츠
네스트
레귤러30.8만
블랙힐스 5포켓 진
네스트
레귤러32만
중고 · 번개장터

콜림보 · 1건 · —–— 중앙 38만

DELUXEWARE
딜럭스웨어일본

옛 직기 그대로, 좁은 폭으로 짠다.

구식 셔틀 직기로 짠 원단과 정통 5포켓을 고수하는 브랜드입니다. 국내 유통량이 적어 매물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1950년대재현슬럽·네프생지부터
1개 모델27.8만
7640 인디고 40s 데님 셔츠
모드맨 아웃렛
셔츠27.8만19.5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RAGGEDY CLOTHING
래기 클로딩일본

해지고 기운 상태를 출발점으로 삼는다.

이름 그대로 낡고 해진 상태가 디자인의 시작입니다. 국내 유통량이 적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슬럽·네프완성된 상태
1개 모델47.8만
Z01XX 스탠다드 데님
세미
레귤러47.8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REMI RELIEF
레미 릴리프일본

가공 기술 자체가 상품인 집.

원단을 짜는 것보다 빨고 태우고 긁는 가공으로 이름을 얻은 브랜드입니다. 몇 년 입은 상태를 처음부터 만들어 내는 게 특기라, 생지를 길들이는 과정을 건너뛰고 싶은 사람 쪽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완성된 상태
1개 모델57.8만
13oz 1954XX 데님 팬츠
블루스맨
레귤러57.8만40.5만
중고 · 번개장터

레미릴리프 · 9건 · 19만–33만 중앙 24만

RESOLUTE
리졸트2010 · 일본

드님을 만든 사람이 다시 시작한, 네 가지 모델뿐인 브랜드.

드님 창업자 하야시 요시유키가 2010년에 다시 세웠습니다. 이름은 '의연한'이라는 뜻이고, 유행을 타지 않는 네 가지 형태만 만듭니다. 장식 스티치도 로고도 없이 극도로 단순해요. 대신 허리 사이즈마다 기장을 일곱 가지로 준비합니다 — 이 브랜드가 실제로 파는 건 디자인이 아니라 '당신 몸에 맞는 한 벌'입니다.

196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1개 모델
— ETC서울 취급 (모델 미조사)
ETC서울
-
중고 · 번개장터

레졸루트 · 104건 · 8만–15만 중앙 10.7만 · W36+ 4건

틀린 표기 — 리졸트 데님 0건

Birdnote
버드노트일본

작고 조용한 일상복 브랜드.

국내에는 유니페어 등 일부 편집숍에만 들어옵니다. 복각보다 일상의 실루엣 쪽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21.5만
Lot.730 헤비 트윌 트라우저
세미베이스먼트
레귤러21.5만
중고 · 번개장터

버드노트 · 31건 · —–— 중앙 20만

OURSELVES
아월셀브스일본

복각의 규칙을 버린 현대 일상복.

빈티지 고증보다 지금의 실루엣을 우선합니다. 국내에는 편집숍 소량 입고로 들어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17.4만
오가닉 코튼 와이드 테이퍼드
블루스맨
테이퍼드17.4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TAIGA TAKAHASHI
타이가 타카하시교토 · 뉴욕

과거의 유물을 되살려 미래의 고고물을 발굴한다.

다카하시 타이가가 십 대부터 수천 벌의 미국 빈티지를 모으며 만든 브랜드입니다. 대량생산 이전인 1920~50년대 옷을 고고학처럼 해체해 원단·스티치·디테일을 읽고 다시 짓습니다. 다카하시는 2022년 27세에 세상을 떠났고, 브랜드는 교토와 뉴욕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1900~30년대재구성슬럽·네프색 무관
1개 모델65.8만
LOT.704 데님 트라우저 C.1920S
모드맨·ETC서울
레귤러65.8만
중고 · 번개장터

타이가 타카하시 · 10건 · —–— 중앙 45만

TWO MOON
투문일본

작은 공장이 직접 내는 정통 셀비지.

대형 브랜드가 아니라 생산 현장에서 직접 나오는 브랜드입니다. 국내 유통량이 적습니다.

195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1개 모델33.8만
No.548 페인터 팬츠
세미
와이드33.8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Post O'Alls
포스트 오버올스1993 · 뉴욕

일본 사람이 뉴욕에서 짓는, 1900년대 초 오버올의 후예.

이토 다케시가 뉴욕에서 세웠습니다. 브랜드 이름부터 '오버올 이후'라는 뜻이에요. 1900~1930년대 미국 작업복의 헐렁한 재단과 실용 디테일을 가져오되, 원단을 자유롭게 골라 도시에서 입을 수 있게 만듭니다.

1900~30년대해석정직한 평직색 무관
1개 모델
— ETC서울 취급
ETC서울
-
중고 · 번개장터

포스트오버올즈 · 1건 · —–— 중앙 8만

PIGBELL MAKERS
피그벨 메이커스일본

소규모 공방식 생산.

국내 유통이 매우 적어 확인된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편집숍 입고분으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시대 무관해석슬럽·네프색 무관
1개 모델68.8만
PMAV-PT09 클래식 페이디드 진
모드맨
레귤러68.8만
중고 · 번개장터

피그벨 · 39건 · 13.9만–33.9만 중앙 24만

디자이너 · 스트릿
NEIGHBORHOOD
네이버후드1994 · 도쿄

우라하라주쿠에서 바이커 문화를 옷으로 옮긴 축.

타키자와 신스케가 1994년 우라하라주쿠에서 세웠습니다. 모터사이클 문화가 뿌리이고, 복각이 아니라 태도를 파는 쪽이에요. 데님도 고증보다 브랜드의 그래픽과 실루엣이 먼저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2개 모델29.4–94.8만
워시드 데님 DP 와이드
에크루
와이드29.4만
NH x Chito 새비지 데님 DP
에크루
-94.8만
중고 · 번개장터

네이버후드 데님 · 58건 · 14.9만–27만 중앙 19.4만

RADIALL
라디알도쿄

로우라이더와 서해안 카 컬처.

미국 서해안의 로우라이더·차 문화가 재료입니다. 복각의 규칙 바깥에서 그래픽과 실루엣으로 승부하는 쪽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2개 모델46.4–46.4만
GXP 배기핏 데님 [페이디드 인디고]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46.4만
GXP 배기핏 데님 [페이디드 블랙]
세미베이스먼트
와이드46.4만
중고 · 번개장터

라디알 · 3건 · —–— 중앙 5.5만

OLD PARK
올드파크2012 · 도쿄

빈티지를 잘라서 다시 꿰맨다.

나카무라 히로키가 2012년에 시작했습니다. 하라주쿠 빈티지 숍 'VINTAGE KING' 출신이고, 데드스톡 원단과 실제 헌옷을 재료로 잘라 재조립합니다. 그래서 같은 제품이라도 개체마다 다릅니다. 새 옷의 균질함을 원하면 맞지 않고, 한 벌뿐인 물건을 원하면 여기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슬럽·네프완성된 상태
2개 모델29–59.8만
배기 진
블루스맨·에크루
와이드29만
데님 롱 팬츠
에크루
-59.8만
중고 · 번개장터

올드파크 · 81건 · 10만–24.9만 중앙 15.4만

NO WORTH
노워스일본

국내 유통이 적은 소규모 라인.

확인된 공개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편집숍 입고분으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66만
와이드 데님
에크루
와이드66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WTAPS
더블탭스도쿄

군복의 기능을 기호로 바꿔 쓴다.

니시야마 테츠가 이끕니다. 밀리터리가 재료이지만 고증이 목적이 아니라 '배치(deploy)'라는 개념으로 옷을 다룹니다. 스트릿에서 가장 마니아적인 축에 있고, 데님은 그 세계관의 한 조각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29.4만
올만 코튼 데님
에크루
-29.4만
중고 · 번개장터

wtaps · 41건 · —–— 중앙 15만

DESCENDANT
디센던트도쿄

WTAPS의 바다 쪽 라인.

니시야마 테츠가 전개하는 또 하나의 라인입니다. 밀리터리 대신 바다·서프·해안 노동이 재료이고, WTAPS보다 부드럽고 일상적인 인상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29.9만
SF 데님 와이드 트라우저
에크루
와이드29.9만
중고 · 번개장터

디센던트 · 1건 · —–— 중앙 11만

blurhms
블러암스2017 · 도쿄

흐릿한 상태에서 시작해 생각 끝에 또렷해진다.

무라카미 케이고가 2017년에 세웠습니다. 이름은 blur(흐림) + hmm…을 겹친 조어이고, '모든 것은 불분명한 상태에서 시작해 끝까지 생각해야 좋아진다'는 뜻입니다. 원단의 촉감과 적당한 여유가 전부인 브랜드라, 고증의 무게가 전혀 없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62만
12.9oz 데님 바이어스 팬츠
에크루
-62만
중고 · 번개장터

블럼스 · 1건 · —–— 중앙 10.5만

틀린 표기 — 블러암스 0건

ANSELM
안셀름일본

국내 유통이 적은 디자이너 라인.

확인된 공개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에크루 등 일부 편집숍 입고분으로만 만날 수 있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58만
스트레이트 와이드 데님
에크루
와이드58만
중고 · 번개장터

안셀름 · 52건 · 24만–32.4만 중앙 28만

UNLIKELY
언라이클리일본

예상 밖의 재단으로 트는 쪽.

정통 실루엣에서 한 번 비틀어 내는 브랜드입니다. 국내 유통량이 적습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57.4만
타임 트래블 진 와이드 1977워시
스컬프
와이드57.4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JANE SMITH
제인 스미스도쿄

팬츠 하나만 파고드는 집.

바지 전문 브랜드입니다. 복각보다 실루엣과 패턴이 상품이고, 데님도 워크웨어보다 도시의 옷 쪽으로 떨어집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55.9만
13oz 페인티드 데님 5포켓
에크루
레귤러55.9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입구
UNIQLO
유니클로일본

5만원으로 생지를 처음 경험하는 자리.

셀비지 라인은 일본 카이하라 원단을 씁니다 — 리바이스에도 원단을 대는 회사예요. 복각 브랜드의 디테일은 없지만, '생지가 뻣뻣하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를 5만원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버티면 다음 단계로 가고, 못 버티면 돈을 아낀 겁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생지부터
4개 모델3.99–4.99만
레귤러핏 테이퍼드 진
전국 매장·온라인
테이퍼드3.99만
셀비지 레귤러핏 진
전국 매장·온라인
레귤러4.99만
셀비지 슬림핏 진
전국 매장·온라인
슬림4.99만
와이드 스트레이트 진
전국 매장·온라인
와이드4.99만
중고 · 번개장터

유니클로 셀비지 · 291건 · 2.2만–3.4만 중앙 2.5만 · W36+ 13건

US

미국

브랜드 6 · 제품 65
아메카지 · 워크웨어
RRL (Double RL)
RRL1993 · 콜로라도 · 뉴욕

랄프 로렌이 자기 목장 이름을 붙인, 빈티지 아메리카나 라인.

랄프 로렌과 부인의 이니셜을 딴 콜로라도 목장 'Double RL'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랄프 로렌 본인이 수십 년간 모은 방대한 미국 빈티지 컬렉션이 원본이고, 데님뿐 아니라 워크셔츠·인디언 블랭킷·카우보이 부츠까지 한 세계로 짭니다. 일본 복각이 고증의 정밀함으로 간다면 RRL은 그림으로서의 미국을 만듭니다.

1900~30년대1940년대해석정직한 평직완성된 상태
32개 모델43.9–81.9만
슬림핏 벨그라드 진
폴로 공식몰
슬림43.9만
슬림핏 원스 워시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슬림47.9만
슬림핏 올리브 진
폴로 공식몰
슬림47.9만
하이 슬림 탠 진
폴로 공식몰
슬림47.9만
스트레이트핏 원스 워시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레귤러47.9만
스트레이트핏 진
폴로 공식몰
레귤러47.9만
슬림핏 디스트레스 브라운 진
폴로 공식몰
슬림49.9만
하이 슬림 브래넌 리페어드 진
폴로 공식몰
슬림49.9만
스트레이트핏 페니모어 디스트레스트 진
폴로 공식몰
레귤러49.9만
스트레이트핏 리페어 클리어빌 진
폴로 공식몰
레귤러49.9만
빈티지 파이브포켓 에이버리 진
폴로 공식몰
와이드55.9만39.1만
인디고 린스 데님 필드 팬츠
폴로 공식몰
레귤러57.9만
빈티지 파이브포켓 브리지뷰 진
폴로 공식몰
와이드59.9만
슬림핏 셀비지 진 (63.9)
폴로 공식몰
슬림63.9만
슬림핏 블랙 온 블랙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슬림63.9만
빈티지 파이브포켓 이스트 웨스트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와이드63.9만
슬림 부츠 이스트 웨스트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벨바텀63.9만
하이 슬림 자카드 데님 진
폴로 공식몰
슬림65.9만
스트레이트핏 이스트버러 디스트레스트 진
폴로 공식몰
레귤러65.9만46.1만
보이핏 블랙 리페어 진
폴로 공식몰
슬림67.9만
빈티지 파이브포켓핏 그랜드폴스 진
폴로 공식몰
와이드69.9만
슬림핏 클레어몬트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슬림75.9만
스트레이트핏 홀리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레귤러75.9만
하이 슬림 베이뷰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슬림77.9만54.5만
슬림 부트 크림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벨바텀77.9만
슬림핏 셀비지 진 (79.9)
폴로 공식몰
슬림79.9만
슬림핏 힐스뷰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슬림81.9만
하이 슬림 요세미티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슬림81.9만
스트레이트핏 힐스뷰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레귤러81.9만
빈티지 파이브포켓 기빈스 진
폴로 공식몰
와이드81.9만
슬림 부트 브라이어필드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벨바텀81.9만
슬림 부츠 서튼 리페어드 셀비지 진
폴로 공식몰
벨바텀81.9만
중고 · 번개장터

RRL · 1158건 · 30만–65만 중앙 50만 · W36+ 12건

Levi's Vintage Clothing
LVC1996 · 샌프란시스코

리바이스가 자기 과거를 연식 단위로 복각한다.

일본 브랜드들이 리바이스의 옛 501을 복각하는 것을 보고, 리바이스 본사가 직접 자기 아카이브를 꺼낸 라인입니다. 1890·1915·1933·1944·1947·1954·1955·1966 — 연도 하나가 곧 제품명이에요. 1944는 전시 물자 규제로 장식 스티치가 사라진 해, 1947은 전후 첫 정식 501, 1966은 지퍼 시대의 시작입니다. 다른 브랜드가 무엇을 보고 만들었는지 알려면 결국 여기를 먼저 봐야 합니다.

1940년대195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28개 모델29.9–149.9만
1950s 701 여성 다크 인디고 오가닉
모드맨
테이퍼드29.9만20.9만
1890 501XX 인디고
모드맨
레귤러34.9만
1933 501 원워시
모드맨
레귤러34.9만
1937 501 다크 오가닉 인디고
모드맨
레귤러34.9만
1944 501 다크 인디고 오가닉
모드맨
와이드34.9만24.4만
1947 501 Roscoe
모드맨
레귤러34.9만
1947 501 오가닉 리지드
모드맨
레귤러34.9만24.4만
1947 501 오가닉 린스
모드맨
레귤러34.9만
1955 501 오가닉 리지드
모드맨
와이드34.9만
1955 501 Blackjack
모드맨
와이드34.9만
1955 501 오가닉 린스
모드맨
와이드34.9만24.4만
1955 501 Wagoner
모드맨
와이드34.9만
1950s 701 여성 Seeger
모드맨
테이퍼드34.9만24.4만
1950s 701 여성 Rock Island
모드맨
테이퍼드34.9만24.4만
1933 501 Agregado
모드맨
레귤러39.9만
1947 501 Maleta
모드맨
레귤러39.9만27.9만
1947 501 Holcomb
모드맨
레귤러39.9만27.9만
1955 501 Viper
모드맨
와이드39.9만
1955 501 Dornick
모드맨
와이드39.9만27.9만
1950s 701 여성 Gallin
모드맨
테이퍼드39.9만27.9만
1936 Type I 자켓 오가닉 리지드
모드맨
재킷42.9만
1953 Type II 자켓 오가닉 리지드
모드맨
재킷42.9만
1961 557 Type III 자켓 오가닉
모드맨
재킷42.9만
WWII 트러커 리지드
모드맨
재킷42.9만
1936 Type I 자켓 Alamo
모드맨
재킷49.9만34.9만
1953 Type II 자켓 Flippen
모드맨
재킷49.9만34.9만
WWII 트러커 Yamper
모드맨
재킷49.9만
Menlo Cossack 자켓 골든브라운
모드맨
재킷149.9만
중고 · 번개장터

LVC · 2025건 · 20만–50만 중앙 29만 · W36+ 14건

Levi's
리바이스1873 · 샌프란시스코

청바지라는 물건의 특허를 갖고 시작한 회사.

1873년 리바이 스트라우스와 재단사 제이컵 데이비스가 주머니 모서리를 리벳으로 박는 방법에 특허를 받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청바지라 부르는 물건의 형태가 그날 정해졌어요. 501은 그 특허에서 내려온 유일한 직계이고, 이후 모든 복각 브랜드는 결국 501의 어느 연식을 보고 있습니다.

1950년대196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2개 모델15.9–15.9만
레드탭 501 오리지널
모드맨
레귤러15.9만
레드탭 501 루즈
모드맨
와이드15.9만11.1만
중고 · 번개장터

리바이스 501 · 8370건 · 5.9만–12.8만 중앙 8만

레드탭 일반 501까지 전부 섞인 숫자입니다. 빅E·셀비지 같은 빈티지는 따로 골라야 해요.

Mister Freedom
미스터 프리덤2003 · 로스앤젤레스

프랑스 사람이 LA에서 만드는, 출처가 분명한 미국옷.

프랑스 출신 크리스토프 로아조가 LA에서 운영합니다. 빈티지 딜러로 20년을 보낸 사람이 자기가 팔던 물건을 직접 짓기 시작한 경우예요. 일본 슈가케인과 오래 협업해 원단과 봉제를 일본에서 가져오고, 제품마다 어느 시대 어느 직업의 옷인지 서사를 붙입니다.

1900~30년대1940년대해석정직한 평직생지부터
1개 모델80.8만
스포츠맨 랜치 블라우스 16oz
모드맨
셔츠80.8만
중고 · 번개장터

미스터프리덤 · 3건 · —–— 중앙 26.5만

Stüssy
스투시1980 · 캘리포니아

서프보드에 쓰던 사인이 그대로 옷의 로고가 됐다.

숀 스투시가 자기가 깎던 서프보드에 매직으로 쓰던 서명을 티셔츠에 옮긴 게 시작입니다. 스트리트웨어라는 장르 자체가 여기서 출발했어요. 데님은 브랜드의 본류가 아니지만, 복각의 규칙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실루엣을 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24.9만
빅 올 진 데님
에크루
와이드24.9만
중고 · 번개장터

스투시 데님 · 267건 · —–— 중앙 16만

Engineered Garments
엔지니어드 가먼츠1999 · 뉴욕

같은 옷 안에서 원단을 일부러 어긋나게 쓴다.

스즈키 다이키가 뉴욕에서 시작했습니다. 미국 워크웨어·밀리터리·아이비를 재료로 쓰지만 고증을 지키지 않는 쪽이에요. 한 벌 안에서 소매만 다른 원단을 쓰거나 좌우를 다르게 짜는 식으로, 원본을 알고 있는 사람만 알아볼 수 있게 어긋냅니다. 뉴욕 가먼트 디스트릭트 생산을 고집합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색 무관
1개 모델26.9만
페인터 팬트 인디고 8oz
스컬프
와이드26.9만
중고 · 번개장터

엔지니어드가먼츠 · 40건 · 8만–22.4만 중앙 12만

KR

한국

브랜드 7 · 제품 15
아메카지 · 워크웨어
ARTIFACTS
아티팩츠서울

국내에서 셀비지를 정면으로 다루는 몇 안 되는 브랜드.

서울 기반의 워크웨어 브랜드입니다. 국내 브랜드 중 셀비지 데님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는 드문 축이고, 일본 브랜드 대비 15~25만원대라 가격 장벽이 낮습니다. 한국 체형 기준으로 패턴을 잡는다는 점도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시대 무관해석정직한 평직생지부터
4개 모델15.8–21.5만
원워시드 네프 데님
ETC서울
레귤러15.8만
데님 트라우저 [인디고 블랙]
ETC서울
레귤러16.5만
셀비지 5P 데님 [라이트 인디고]
ETC서울
레귤러21.5만
셀비지 5P 데님 [빈티지 블랙]
ETC서울
레귤러21.5만
중고 · 번개장터

아트이프액츠 · 65건 · 5만–10만 중앙 7만

국내에서 ‘아트이프액츠’로 표기됩니다. 같은 브랜드가 맞는지는 직접 확인이 필요해요.

BEHEAVIOR
비헤비어서울

국내 워크웨어 씬의 현재.

서울 기반 브랜드로, 워크웨어와 데님을 다룹니다. 일본 복각의 고증 서사를 따라가기보다 지금 한국에서 입는 옷 쪽에 가깝고, 가격대가 현실적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색 무관
3개 모델17.9–17.9만
523L 셀비지 데님
ETC서울
레귤러17.9만
312R 셀비지 데님 [네프 인디고]
ETC서울
레귤러17.9만
312R 셀비지 데님 [워시드 블루]
ETC서울
레귤러17.9만
중고 · 번개장터

비헤비어 · 53건 · 6.4만–10.5만 중앙 8만

ROUGHSIDE
러프사이드서울

거친 쪽을 이름으로 내건 국내 브랜드.

서울 기반으로 워크웨어·데님을 전개합니다. 국내 편집숍에서 일본 브랜드와 나란히 놓이는 몇 안 되는 한국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색 무관
1개 모델
— 리노·노클레임 취급
리노·노클레임
-
중고 · 번개장터

러프사이드 · 124건 · 5.5만–9.6만 중앙 7.5만

BROWNYARD
브라운야드서울

단정한 쪽의 국내 워크웨어.

서울 기반 브랜드입니다. 같은 워크웨어라도 거칠기보다 정돈된 인상 쪽으로 가고, 가격대가 현실적이라 첫 셀비지로 고려할 만합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색 무관
1개 모델
— 리노 취급
리노
-
중고 · 번개장터

브라운야드 · 111건 · 4만–10만 중앙 6.5만

STAND ALONE
스탠드얼론서울

국내 소규모 브랜드.

서울 기반으로 편집숍 유통을 하는 브랜드입니다.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1개 모델51.8만
콘트라스트 패널 스트레이트 데님
에크루
레귤러51.8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EASTLOGUE
이스트로그서울

군복과 아웃도어를 한국식으로 다시 그린다.

밀리터리와 아웃도어가 재료인 서울 브랜드입니다. 유니페어를 비롯한 국내외 편집숍에 들어가 있고, 국내 브랜드 중 해외 유통이 있는 드문 축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색 무관
1개 모델32.8만
신치백 커브드 팬츠
네스트·리노
테이퍼드32.8만
중고 · 번개장터

이스트로그 · 41건 · 5만–8.5만 중앙 7만

입구
MUSINSA STANDARD
무신사 스탠다드서울

한국 체형으로 패턴을 잡은 가장 안전한 첫 구매.

일본 복각 브랜드는 일본 체형을 기준으로 패턴을 짭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한국 사람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기준으로 잡아요. 고증도 서사도 없지만, 실패 확률이 가장 낮습니다. 반품도 됩니다 — 이 목록에서 유일하게요.

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색 무관
4개 모델4.99–5.99만
와이드 데님
무신사
와이드4.99만
테이퍼드 크롭 데님
무신사
테이퍼드4.99만
슬림 스트레이트 데님
무신사
슬림4.99만
셀비지 스트레이트 데님
무신사
레귤러5.99만
중고 · 번개장터

무신사 셀비지 · 27건 · 3만–4.8만 중앙 4만

EU

유럽

브랜드 2 · 제품 2
아메카지 · 워크웨어
Nigel Cabourn
나이젤 카본영국 뉴캐슬

4천 벌의 아카이브를 가진 사람이 만드는 탐험가의 옷.

나이젤 카본은 4천 벌이 넘는 빈티지 아카이브를 직접 소장한 수집가입니다. 재료는 미국 워크웨어가 아니라 영국의 군복과 탐험 장비예요 — 1953년 에베레스트 원정대의 복장이 대표적인 원본입니다. 같은 빈티지라도 결이 완전히 다른 쪽을 보고 싶다면 여기입니다.

194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색 무관
1개 모델43.8만
인디고 유틸리티 셔츠 Type2 10oz
모드맨 아웃렛
셔츠43.8만30.7만
중고 · 번개장터

나이젤카본 · 16건 · 17.5만–29.8만 중앙 25.9만

Arpenteur
아르팡퇴르프랑스 리옹

프랑스 작업복과 스포츠웨어의 계보.

형제가 리옹에서 운영합니다. 미국 워크웨어가 아니라 프랑스의 작업복·군복·산악 스포츠웨어가 재료예요. 색과 실루엣이 미국 아메카지와 확연히 달라서, 같은 워크웨어라도 훨씬 단정하고 유럽적인 인상이 납니다.

1940년대시대 무관재구성정직한 평직색 무관
1개 모델29.8만
5 포켓 블리치드
블루스맨
레귤러29.8만
중고

매물 없음 — 0건. 국내 유통이 편집숍 소량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