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집숍 데님 가이드 · 브랜드 71곳 · 2026.09
브랜드  /  미국  /  스투시
Stüssy

스투시

1980 · 캘리포니아 · 미국

서프보드에 매직으로 쓰던 서명이 그대로 로고가 됐다.

어떻게 시작됐나. 숀 스투시는 캘리포니아에서 서프보드를 깎던 사람입니다. 자기가 만든 보드에 매직으로 서명을 휘갈겨 넣었는데, 그 글씨를 티셔츠에 옮겨 팔기 시작한 게 1980년이에요.

여기서 스트리트웨어라는 장르가 출발했습니다. 브랜드가 로고를 만든 게 아니라 사람의 손글씨가 브랜드가 된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데님은 본류가 아닙니다. 대신 복각의 규칙에서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 연식도 고증도 없이 그때그때의 실루엣을 냅니다. 중고 매물은 267건으로 흔한 편이고 중앙값 16만원입니다.

시대 무관재구성부드러운 원단색 무관
창업1980년 · 캘리포니아
창업자숀 스투시
공정고증 없음 · 시즌 실루엣 중심
한 줄손글씨가 브랜드가 됐다
01

국내에서 파는 곳과 값

제품 1
가격대24.9만
취급 편집숍에크루
계열아메카지 · 워크웨어
실루엣와이드
모델실루엣
빅 올 진 데님
에크루
와이드24.9만

붉은 값이 할인가입니다. 정가 기준이고 재고와 값은 수시로 바뀝니다.

02

중고로 사려면

번개장터

번개장터 검색어

스투시 데님
매물267
호가 중앙16만
잔존가치64% (신품 평균 대비)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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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가 나한테 맞을까

어느 시대를 보고 만든 옷인지, 원단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브랜드가 갈립니다. 질문 열두 개로 국내에서 실제로 파는 272벌 중에서 골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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