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집숍 데님 가이드 · 브랜드 71곳 · 2026.09
브랜드  /  일본  /  본쿠라
Boncoura

본쿠라

2011 · 오사카 · 일본

아메리카무라에서 자란 사람이, 원단부터 몇 년을 만들고 시작했다.

누가 만들었나. 모리시마 히사시가 2011년에 세웠습니다. 오사카 아메리카무라 — 전후 일본이 미국 문화를 받아들이던 그 거리에서 자란 경험이 그대로 브랜드가 됐어요.

이름이 두 겹입니다. 프랑스어 bon courage(힘내라)와 일본어 본쿠라(ぼんくら)를 겹친 말입니다. ‘본쿠라’는 한 가지에 미련하게 파고드는 사람을 부르는 애정 섞인 말이에요. 실제로 첫 컬렉션을 내기 전까지 몇 년을 원단 공장과 원단만 개발했습니다.

모델이 곧 연식입니다. XX는 1950년대 501, 66은 1966~71년 501의 해석이에요. 66은 밑위가 적당히 높고 허벅지가 넉넉한데 밑단만 살짝 좁아지는 실루엣이라, XX의 곧은 직선과는 인상이 확실히 다릅니다.

1950년대1960년대~재현정직한 평직생지부터
창업2011년 · 오사카
창업자모리시마 히사시
공정원단 자체 개발 · 연식별 패턴(XX·66)
한 줄이름부터 ‘미련하게 파는 사람’
앞뒤 밑위 · W32 기준 · 표본 7개 모델
29.8cm
앞 밑위
41.9cm
뒤 밑위
+10.2cm
차이
7.6 페로우즈10.0 — 갤러리 회피선11.5 풀카운트

10cm 선을 넘습니다. 데님 갤러리의 회피 규칙이 “엉덩이가 납작한 체형은 앞뒤 밑위 차이 10cm 이상을 거른다”입니다. 이 브랜드는 그 선 위예요. 커뮤니티가 ‘벙벙핏’·‘기저귀핏’이라 부르는 인상이 나오기 쉽습니다. 다만 엉덩이 볼륨이 있는 체형이면 오히려 잘 맞습니다.

같은 브랜드 중 뒤가 가장 짧은 모델XX 클래식 스트레이트+8.3cm
가장 긴 모델Z 스트레이트 테이퍼드+13.4cm
01

국내에서 파는 곳과 값

제품 6
가격대53.8–59.8만
취급 편집숍네스트 · 유니페어
계열아메카지 · 워크웨어
실루엣레귤러 · 와이드 · 테이퍼드
모델실루엣
본쿠라 66 오프화이트
유니페어
테이퍼드53.8만
본쿠라 66
유니페어·네스트
테이퍼드56.5만
본쿠라 XX 원워시
유니페어·네스트
레귤러58.8만
신치백
네스트
레귤러58.8만
워크팬츠 데님
유니페어
와이드59.8만
B-11B 로데오 팬츠
유니페어·네스트
레귤러59.8만

붉은 값이 할인가입니다. 정가 기준이고 재고와 값은 수시로 바뀝니다.

02

중고로 사려면

번개장터

번개장터 검색어

본쿠라
매물31
호가 중앙34만
호가 범위25만 – 42만
W36 이상5건
잔존가치59% (신품 평균 대비)
03

같이 보면 좋은 브랜드

이 브랜드가 나한테 맞을까

어느 시대를 보고 만든 옷인지, 원단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브랜드가 갈립니다. 질문 열두 개로 국내에서 실제로 파는 272벌 중에서 골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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